지난 주말에 장모님께 새해인사드리러 가면서 한우선물세트 주문해서 가지고 갔습니다.
장모님 너무 좋아하시더군요. 냉장고 넣어두셨다가 나중에 드시라고 해도..
귀한걸 가지고왔다시며 사위먹여야한다고 기어이 ..구워 주시더군요.ㅎㅎ
정말 고기 좋더군요^^ 장모님도 맛있다고 잘드시는 모습을 뵈니 마음이 흐뭇했습니다.
보리촌덕분에 오랜만에 자식노릇하고 왔습니다.
감사한마음에 인사드리러 왔습니다.
이제 설도 얼마안남았는데.. 이번설선물은 추천해주신 양념갈비세트로 할까합니다.
의논해서 다음주중에 연락드리겠습니다.